[호주 생활법률] NSW에서 교통사고 당한 후 CTP 보상 청구는 어떻게 하나요?

NSW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면, 과실 여부와 관계없이 CTP (Compulsory Third Party) 보험을 통해 최대 52주간 소득 지원(사전 소득의 95→85%)과 치료비를 법정 급여(statutory benefits)로 받을 수 있습니다. 상대방 과실이 인정되고 부상이 중상(non-threshold)으로 판정되면, 추가로 손해배상금(common law damages)을 청구할 수 있으며, 영구장해율(WPI)이 10%를 초과하면 비경제적 손실(고통·고난)에 대한 보상도 가능합니다. 기억하실 핵심 기한은 사고 후 28일 이내 클레임 신청(소득 지원 소급 적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는 것, 클레임 신청 최종 기한은 3개월이라는 것, 그리고 소송 소멸시효 3년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