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를 지나면서 우리가 익숙해진 것이 있습니다. 화상수업, 화상회의, 영상통화같은 비대면 방식의 소통이지요. 각기 장점과 단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일상 생활을 크게 바꾸어 놓은 것은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 비대면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을 진작부터 도입해 효과적으로 활용해 왔던 곳이 있습니다. 그곳은 바로 다름 아닌 법무법인 박앤코의 이민팀입니다.

전달해야 할 서류는 어떻게 하나요?
이민, 비자 관련 업무는 기본적으로 서류로 이루어지는데, 실제 업무에 쓰이는 것은 종이에 인쇄된 실물 서류보다는 95% 이상이 PDF 원본이거나 실물 서류를 스캔한 디지털 파일들이 주를 이룹니다. 가끔 실물 원본대조필 서류(certified copies)가 필요한 경우에도 사무실에 서류를 직접 보내기보다는 의뢰인이 계신 지역에서 증빙 권한이 있는 사람이 원본과 일치함을 certify 해준 사본을 스캔한 것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스캔본 서류들을 이메일이나 각종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의뢰인이 보내주시면 저희는 담당기관의 전용 웹사이트에 이를 업로드합니다. Australia Post의 Express Post를 통해 담당기관으로 서류를 보내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아주 가끔, 반드시 필요한 때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만나지 않고도 제대로 된 상담이 가능한가요?
저희는 2020년 코로나 이전부터 Whiteboard presentation 서비스인 Google Jamboard를 이용해 단순한 전화 상담이 아닌, 1:1 원격 강의 형태로 상담을 제공해 왔습니다. 말로만 하는 설명의 한계를 넘어 화면으로 시각 자료를 실시간 공유하면서 설명을 드리기 때문에 의뢰인들은 법적인 주요 쟁점에 대해 훨씬 더 쉽게 이해하고 판단하실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비대면 화상회의와 영상통화에 익숙해지고 관련 솔루션의 기술이 발전되면서, 저희도 사용이 편리하고 기능이 강화된 화상회의 소프트웨어(Google Meet 등)를 통해 의뢰인들과 얼굴을 마주하면서 조언을 드리고 있고, 화면 공유 기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해 상담의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다른 주에 살아도 업무를 의뢰할 수 있나요?
호주 이민법은 주를 따지지 않는 연방법입니다. 국내 어디에 있든 호주에서 활동하는 변호사라면 업무를 맡기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 거주 중인데도 의뢰할 수 있나요?
당연합니다. 법무법인 박앤코는 설립 이후로 내내 한국에 계신 의뢰인들께도 동일하게 법률 서비스를 제공해 왔습니다.
결론적으로, 호주 이민 업무는 반드시 내가 있는 지역의 변호사에게 맡길 필요가 없습니다. 지역에 상관 없이 내 이민 업무를 가장 잘 맡아줄 수 있는 실력있는 변호사를 찾는 것이 맞습니다. 어디에 계시든 인터넷과 전화로 소통하실 수 있다면 얼마든지 저희에게 업무를 의뢰하실 수 있습니다. 비대면 업무에도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있어, 가까이 있는 것처럼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는 법무법인 박앤코를 꼭 기억하시고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의 정당한 권리를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
법무법인 박앤코의 변호사들은 여러분의 상담을 언제나 환영합니다.👍
Practice 분야: 이민법, 산업재해, 교통사고, 공공장소 사고, 의료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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