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비자 가이드] 승인된 당신의 비자를 취소시키는 거짓서류 10가지

호주 이민법은 거짓/가짜 서류 제출에 대해 엄격하고 강도 높은 처벌을 내리고 있습니다. 거짓서류 및 허위 정보가 제출된 것이 밝혀질 경우, 비자 신청이 거절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미 받았던 비자도 취소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이러한 경력은 나중에 새로운 비자를 신청할 때도 발목을 잡습니다.
[호주 이민 가이드] “스폰서 취업비자” 반드시 알아야 할 주의사항 7가지 (직원 입장에서)

회사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다른 회사로 빠르게 전직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폰서 비자가 유연성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리 녹녹하지만은 않습니다. 새로운 고용주를 찾는 것의 어려움, 60일 이상 휴직 상태여서는 안된다는 비자조건, 새 노미네이션 승인 전에는 다른 회사에서 일할 수 없다는 비자조건 등 상당한 굴레가 큰 부담으로 작용합니다.
[호주 비자 가이드] 범죄기록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비자를 받을 수 없나요?

호주연방경찰의 신원조회 기록에 범죄기록이 있는 경우, 내 비자에 영향을 끼치지 않을까 걱정이 되실 수 있습니다. 심각성이 낮은 기록이 AFP Certificate에 있는 경우는, 비자신청서에 이러한 내용을 성실히 밝히고 당시 일어났던 일에 대해 설명하면 보통은 큰 문제 없이 넘어갑니다. 그리고 이후의 모든 비자신청서에 계속 똑같이 동일한 내용으로 일관성 있게 적어야 합니다.
[호주 이민 가이드] “배우자 비자” 잘못된 상식 10가지: 미리 알면 피할 수 있는 비자 문제 대처 Tip

배우자 비자(partner visa)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호주 시민권자/영주권자의 배우자가 호주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부여되는 비자입니다. 특히 호주 내에서 신청하는 배우자 비자(820 & 801)는 일 또는 학업을 할 수 있고 Medicare 혜택을 받는 등 여러 이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다른 비자로 호주 체류가 불가능한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도구로 이 배우자 비자를 생각하기도 하고, 또 이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돌아다니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됩니다. 그래서 이 글은 배우자 비자에 관해 잘못 알려진 정보 중, 흔히 듣게 되는 10가지 이야기들을 살펴보고 정확한 답을 드리고자 합니다.
[호주 이민 가이드] 비자 거절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자세: 이민법 스페셜리스트의 비자 회생 전략

비자 거절 통지서를 받았을 때 암담하고 허탈한 기분이 드는 건 인지상정입니다. 하지만 마음을 가라앉히고 ‘현명하고 슬기롭게’ 잘 찾아보면 해결 방법이 나올 수 있습니다.